계산 기준 변경 기록

살집의 계산 기준, 원천자료 해석, 월간 보고서 발행 방식에서 달라진 중요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화면 디자인이나 일반적인 기능 수정은 제외합니다.

이 페이지를 공개하기 전에 적용한 변경 사항은 당시 배포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보고서 발행

월간 보고서 자동 발행 절차 적용

다음 달 보고서는 월말부터 45일이 지나고 지역 자료가 검증 기준을 모두 통과한 경우에만 발행하도록 절차를 바꿨습니다. 이미 발행한 보고서는 자동으로 수정하지 않습니다.

영향 보고서의 계산식과 기존 수치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표현 방식

선택한 거래의 위치를 순위로 표시

같은 전용면적의 최근 1년 거래에서 선택한 금액의 위치를 백분율 대신 ‘9건 중 2번째로 높은 금액’처럼 표시하도록 바꿨습니다. 같은 금액이 여러 건이면 공동 순위로 안내합니다.

영향 비교 대상과 표본 기준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계산 기준

전국 아파트 월간 보고서 계산 기준 도입

전국 251개 시·군·구의 월별 유효 신고 건수와 지역별 평당가 중앙값 분포를 같은 기준으로 계산하기 시작했습니다. 10건 미만인 지역은 중앙값 분포에서 제외하고, 월간 건수 비교는 두 달 모두 30건 이상인 지역만 보여 줍니다.

영향 전국 거래를 모두 합친 중앙값이나 가격·수요의 방향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원천자료 한계

다세대 거래의 해제·정정 표시 한계 명시

다세대 원천자료에는 거래의 해제·정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살집이 다세대 거래의 해제·정정 여부를 별도로 판별하거나 해당 거래를 집계에서 제외할 수 없다는 점을 화면에 명시했습니다.

영향 원천자료나 거래 계산값을 수정한 것은 아닙니다.

계산 기준

같은 면적 거래의 비교 기준 공개

단지 안에서는 전용면적을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맞춘 거래만 같은 면적으로 비교하고, 주변 단지와 비교할 때는 선택 면적의 ±0.5㎡를 적용한다는 기준을 공개했습니다. 표본 수와 취소·정정 표시, 직거래 처리 원칙도 함께 설명합니다.

영향 공개 신고만으로 적정가나 미래 가격을 판단하지 않습니다.